どちらの意(い)見(けん)に味(み)方(かた)しても、もう一(いっ)方(ぽう)の不(ふ)満(まん)を買(か)うのは、あちら立(た)てればこちらが立(た)たぬの典(てん)型(けい)例(れい)です。 어느 쪽 의견을 지지하더라도 다른 한쪽의 불만을 사게 되니, 이는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 전형적인 사례입니다. 단어:どちら意(い)見(けん)味(み)方(かた)もう一(いっ)方(ぽう)不(ふ)満(まん)買(か)うあちら立(た)てればこちらが立(た)たぬ典(てん)型(けい)例(れい)편집부 예문
「一(いっ)体(たい)なんでまたそんなことをするの?」もう一(いっ)方(ぽう)が尋(たず)ねた。 “도대체 왜 또 그런 짓을 하는 거야?” 다른 한 명이 물었다. 단어:一(いっ)体(たい)なんでまたそんなもう一(いっ)方(ぽう)尋(たず)ねる자동 매칭됨
彼(かれ)は一(いっ)方(ぽう)の手(て)で与(あた)えながら、もう一(いっ)方(ぽう)の手(て)で奪(うば)い取(と)るような男(おとこ)だ。 그는 한 손으로는 주면서도 다른 한 손으로는 빼앗아 가는 듯한 남자다. 단어:彼(かれ)一(いっ)方(ぽう)手(て)与(あた)えながらもう一(いっ)方(ぽう)奪(うば)い取(と)るような男(おとこ)자동 매칭됨
背(せ)中(なか)合(あ)わせに立(た)って腕(うで)を組(く)んで、一(いっ)方(ぽう)が前(まえ)屈(くっ)する事(こと)でもう一(いっ)方(ぽう)の背(せ)筋(すじ)を伸(の)ばす体(たい)操(そう)を、子(こ)供(ども)の頃(ころ)よくやりましたよね。 어릴 적에 서로 등을 맞대고 팔짱을 낀 채, 한 명이 몸을 앞으로 숙여서 다른 한 명의 등을 펴주는 체조를 자주 했었죠. 단어:背(せ)中(なか)合(あ)わせ立(た)つ腕(うで)を組(く)む一(いっ)方(ぽう)こともう一(いっ)方(ぽう)背(せ)筋(すじ)を伸(の)ばす体(たい)操(そう)子(こ)供(ども)の頃(ころ)자동 매칭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