最終間近の路線バス。すこし酔っていたせいかうつらうつらとしていると、降車ボタンが押された音にはっと目を覚ます。次は私の降りる停留所。いかんいかん乗り過ごしていたら大変な所だった。私が一人降りると乗客の居なくなったバスはそのまま発車する。客が居ないのにご苦労なこったな。
- 막차 직전의 노선버스. 조금 취해서 그런지 꾸벅꾸벅 졸고 있다가, 하차 벨 소리에 깜짝 놀라 눈을 떴다. 다음은 내가 내릴 정류장이다. 안 돼, 안 돼. 그냥 지나쳤으면 큰일 날 뻔했다. 나 혼자 내리자 승객이 아무도 남지 않은 버스는 그대로 출발한다. 손님도 없는데 고생이 많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