彼(かの)女(じょ)の好(こう)意(い)を無(む)下(げ)にするのは、まさに「据(す)え膳(ぜん)食(く)わぬ」だと思(おも)った。 그녀의 호의를 무시하는 것은 그야말로 '차려진 밥상을 발로 차는 격'이라고 생각했다. 단어:彼(かの)女(じょ)好(こう)意(い)無(む)下(げ)にするまさに据(す)え膳(ぜん)食(く)わぬ思(おも)う편집부 예문
人(ひと)の好(こう)意(い)を無(む)下(げ)にしてばかりいると、いつか足(あし)をすくわれるよ。 사람의 호의를 계속 무시하다가는 언젠가 발목을 잡히게 될 거야. 단어:人(ひと)好(こう)意(い)無(む)下(げ)にするばかりいつか足(あし)をすくう자동 매칭됨